법무부, '비자 발급규모 사전공표제' 운영 규정 마련…이민정책 체계화
法務部、ビザ発給規模事前公表制の運営規定を新設…移民政策を体系化
この記事は 2026年7月29日 のデイリー版に収録
법무부가 외국인 근로자에게 주는 비자를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이 제도의 이름은 ’비자 발급규모 사전공표제’이며, 법무부는 이 제도를 더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새 규정을 만들어 7월 1일부터 시행했습니다.
이 제도는 외국인이 일하러 올 때 받는 비자와 관계가 있습니다. 정부는 먼저 어떤 일에 사람이 얼마나 부족한지 살펴봅니다. 그다음 그 결과를 보고, 그해에 비자를 몇 개 줄지 미리 정해서 발표합니다. 이 제도는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일에는 정부의 여러 부서 20곳이 함께합니다. 이번에는 지금까지 살펴보던 일반 취업 비자뿐 아니라 동포와 유학생을 위한 비자도 함께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이 제도는 2024년에 정부가 발표한 새 이민 정책에 따라 나온 것입니다. 정부는 외국인이 많이 들어오면 국민들의 일자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비자 숫자를 정할 때 이 점도 함께 생각합니다.
翻訳
法務部は、外国人労働者に発給するビザをより体系的に管理することにしました。この制度の名前は「ビザ発給規模事前公表制」であり、法務部はこの制度をより安定的に運営するために新しい規定を作り、7月1日から施行しました。 この制度は、外国人が働くために来るときに受けるビザに関係があります。政府はまず、どの仕事でどれくらい人が足りないかを調べます。そして、その結果をもとに、その年に出すビザの数をあらかじめ決めて発表します。この制度は2024年から運営されています。 この取り組みには、政府の20の部署が一緒に参加します。今回は、これまで見てきた一般の就業ビザだけでなく、同胞や留学生のためのビザも一緒に見ることにしました。 この制度は、2024年に政府が発表した新しい移民政策から出てきたものです。政府は、外国人が多く来ると国民の雇用にも影響を与える可能性があると考えて、ビザの数を決めるときにこの点も一緒に考えています。
単語
- 제도명사 (名詞)制度
- 사전공표제명사 (名詞)事前公表制(行政用語)
- 부서명사 (名詞)部署
- 동포명사 (名詞)同胞(海外に住む韓国系の人)
- 이민 정책명사 (名詞)移民政策
- 관리하다동사 (動詞)管理する
文法ポイント
-으며〜であり(フォーマルな接続)
動詞・形容詞の語幹に付いて、二つの内容を並べて伝えるフォーマルな接続表現。書き言葉でよく使われる。
例文: 서울은 인구가 많으며 교통도 복잡합니다.
ソウルは人口が多く、交通も混雑しています。
-기로 하다〜することにする
動詞の語幹に付いて、あることをすると決めた・約束したことを表す。
例文: 회사는 다음 달부터 새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会社は来月から新しい制度を施行することにし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