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지역별로 달라진다
韓国版ふるさと納税、税額控除率を寄付先の地域で差別化へ 2026年税制改正案
この記事は 2026年8月9日 のデイリー版に収録
정부는 8월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를 기부 대상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편안에 따르면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에서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광역시의 공제율이 40%로 유지되지만, 기타 비수도권과 기타 비수도권 우대지역은 50%로 높아집니다. 20만원 초과 2000만원 이하 구간에서는 기타 비수도권 우대지역만 공제율이 25%로 확대되고, 나머지 지역은 현행 15%가 유지됩니다. 정부는 이를 지역 간 기부금 격차를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 개편안은 아직 법으로 확정되지 않았고, 국회 심의를 거쳐야 하므로 최종 내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翻訳
政府は8月3日に発表した「2026年税制改正案」で、故郷愛寄付金(韓国版ふるさと納税)の税額控除を寄付先の地域によって異なる形で適用すると明らかにしました。改正案によると、10万ウォン超20万ウォン以下の区間では、首都圏と非首都圏の広域市の控除率は40%のまま維持されますが、その他の非首都圏とその他の非首都圏の優待地域は50%に引き上げられます。20万ウォン超2000万ウォン以下の区間では、その他の非首都圏の優待地域だけ控除率が25%に拡大され、残りの地域は現行の15%が維持されます。政府はこれを地域間の寄付金格差を縮めるための措置だと説明しました。ただし、この改正案はまだ法律として確定しておらず、国会の審議を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最終的な内容は変わる可能性があります。
単語
- 세액공제명사 (名詞)税額控除
- 공제율명사 (名詞)控除率
- 개편안명사 (名詞)改編案・改正案
- 구간명사 (名詞)区間(金額の帯)
- 우대지역명사 (名詞)優待地域(人口減少地域など)
- 유지되다동사 (動詞)維持される
- 격차명사 (名詞)格差
- 심의명사 (名詞)審議
文法ポイント
N에 따르면Nによると
資料・発表・人など「情報源」を表す名詞に付き、その後ろの内容が書き手自身の主張ではなく伝聞であることを示します。ニュース韓国語の定番表現で、多くは文頭に置かれます。
例文: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이번 주말에는 비가 오겠습니다.
気象庁の発表によると、今週末は雨が降るでしょう。
-되다〜される(受身)
漢字語の名詞(유지・확대・확정・결정など)に-되다が付くと、受身や状態変化を表す動詞になります(유지되다「維持される」、확대되다「拡大される」)。行為者を示さずに制度や数字そのものを主語にできるため、報道文で好まれます。
例文: 회의 시간은 오전 열 시로 결정되었습니다.
会議の時間は午前十時に決定されました。
-(으)므로〜なので・〜ゆえに
理由を表す文語的な接続語尾で、ニュースや公文書でよく使われます。-기 때문に近い意味ですが、より硬い書き言葉で、日常会話ではあまり使いません。
例文: 신청자가 많으므로 일찍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申請者が多いので、早めに来るのがよい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