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숙 개인전 '영원한 봄', 22일부터 예화랑에서
キム・ウォンスク個展「永遠の春」、22日から開催
この記事は 2026年8月19日 のデイリー版に収録
73세 화가 김원숙의 개인전이 22일부터 서울 종로구 예화랑에서 열립니다. 전시 제목은 ’영원한 봄’이고, 9월 23일까지 열립니다. 1980년대 초기 작품부터 2026년 신작까지 80여 점을 선보입니다. 관람은 무료입니다. 김원숙은 1976년 서울 명동화랑에서 한국 첫 개인전을 열었고, 이번 전시는 그로부터 꼭 50년이 되는 전시입니다. 미국에 사는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翻訳
73歳の画家キム・ウォンスクさんの個展が、22日からソウル鍾路区のイェファランで始まります。展覧会の題は「永遠の春」で、9月23日まで開かれます。1980年代の初期の作品から2026年の新作まで、80点あまりが展示されます。観覧は無料です。キム・ウォンスクさんは1976年にソウルの明洞画廊で韓国初の個展を開いており、今回はそれからちょうど50年になる展覧会です。アメリカで暮らす作家は、この展覧会のために韓国を訪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