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3천 년 한국 밥상 역사 특별전 개막
国立中央博物館、韓国の食卓3千年をたどる特別展「私たちの食卓」
この記事は 2026年7月27日 のデイリー版に収録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국 밥상의 역사를 보여 주는 특별전이 열렸습니다. 전시 이름은 ’우리들의 밥상’이고, 한국 음식 문화를 보여 주는 이 박물관의 첫 번째 큰 전시입니다. 전시는 7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계속됩니다. 51개 기관과 개인이 모은 유물 684점 중에는 국보 1점과 보물 5점도 있습니다. 전시는 두 가지 주제로 나뉩니다. 하나는 사람들의 삶과 함께한 밥상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자연이 준 재료로 만든 밥상 이야기입니다. 청동기 시대부터 최근까지, 오랜 시간 한국인이 먹어온 음식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翻訳
国立中央博物館で、韓国の食卓の歴史を紹介する特別展が開かれました。展示のタイトルは「私たちの食卓」で、この博物館で韓国の食文化を紹介する初めての大規模な展示です。展示は7月1日から10月25日まで続きます。51の機関と個人が集めた遺物684点の中には、国宝1点と宝物5点も含まれています。展示は二つのテーマに分かれています。一つは人々の暮らしと共にあった食卓の物語で、もう一つは自然が与えてくれた材料で作られた食卓の物語です。青銅器時代から最近まで、長い間韓国人が食べてきた食べ物の歴史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
単語
- 특별전명사 (名詞)特別展
- 유물명사 (名詞)遺物
- 국보명사 (名詞)国宝
- 보물명사 (名詞)宝物
- 청동기 시대명사 (名詞)青銅器時代
- 나뉘다동사 (動詞)分かれる
文法ポイント
N(으)로 나뉘다Nに分かれる
何かが二つ以上の部分やテーマに分けられることを表す表現。
例文: 전시는 두 가지 주제로 나뉩니다.
展示は二つのテーマに分かれています。
N 중에는 N도 있다Nの中にはNもある
あるグループの中に、特別な物も含まれていることを示す表現。
例文: 유물 중에는 국보도 있습니다.
遺物の中には国宝もあ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