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종량제, 버린 만큼 내는 제도
この記事は 2026年7月18日 のデイリー版に収録
쓰레기 종량제는 버린 쓰레기의 양만큼 돈을 내게 하는 제도입니다. 사람들은 정해진 종량제 봉투를 사서 그 안에 쓰레기를 넣어 버려야 합니다. 봉투의 가격은 지역마다 다르고 디자인도 조금씩 다릅니다. 한국은 1995년부터 전국에서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일반 쓰레기와 따로 분리해서 버려야 합니다. 이 제도가 시행된 후에 쓰레기의 양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쓰레기를 줄이려고 더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翻訳
ごみ従量制は、捨てたごみの量に応じてお金を払わせる制度です。人々は定められた従量制の袋を買って、その中にごみを入れて捨てなければなりません。袋の価格は地域によって異なり、デザインも少しずつ違います。韓国は1995年から全国でこの制度を実施しています。生ごみは一般ごみと別に分別して捨てなければなりません。この制度が実施された後、ごみの量が減る効果がありました。そのため、多くの人がごみを減らそうとさらに努力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
単語
- 쓰레기명사 (noun)ごみ
- 종량제명사 (noun)従量制
- 봉투명사 (noun)袋
- 분리하다동사 (verb)分別する、分ける
- 줄어들다동사 (verb)減る
- 노력하다동사 (verb)努力する
文法ポイ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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