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会TOPIK 3

나이와 존댓말, 한국어 예절 문화

한국어에는 높임법이라는 특별한 언어 규칙이 있습니다. 상대방과의 관계나 나이에 따라 존댓말과 반말을 다르게 사용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이나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보통 존댓말을 씁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나이를 먼저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2023년 6월부터 한국에서는 나이를 세는 방법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법적으로 나이를 말할 때는 만 나이를 기본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나 학교 같은 곳에서는 나이뿐만 아니라 직급이나 학번도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하지만 친한 친구나 나이가 비슷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편하게 반말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翻訳

韓国語には높임법(敬語法)という特別な言語のルールがあります。相手との関係や年齢によって、敬語(존댓말)とタメ口(반말)を使い分けます。初めて会う人や年上の人には、普通敬語を使います。そのため、韓国人は新しく出会った人にまず年齢を尋ねることが多いです。ところが、2023年6月から韓国では年齢の数え方が少し変わりました。法律上、年齢を言うときは満年齢を基本として使うようになりました。会社や学校のような場所では、年齢だけでなく、職級や学番(学籍番号、入学年度)も重要な基準になります。しかし、親しい友達や年齢が近い人同士では、気楽にタメ口を使うこともあります。

単語

  • 높임법명사 (noun)敬語法
  • 존댓말명사 (noun)敬語、丁寧語
  • 반말명사 (noun)タメ口
  • 직급명사 (noun)職級、職位
  • 학번명사 (noun)学籍番号(入学年度を表し、先輩後輩関係の基準にもなる)
  • 친하다형용사 (adjective)親しい

文法ポイント

-에 따라

名詞について「〜によって」という意味を表す。関係や年齢によって話し方が変わることを示す。

例文: 상대방과의 관계나 나이에 따라 존댓말과 반말을 다르게 사용합니다.

-뿐만 아니라

「〜だけでなく」という意味で、すでに述べたことに加えて他の要素も含めることを表す。

例文: 회사나 학교 같은 곳에서는 나이뿐만 아니라 직급이나 학번도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기도 하다

動詞に-기をつけて(V+기+도 하다)「〜することもある」という意味を表し、他にも可能性があることを柔らかく示す。

例文: 친한 친구나 나이가 비슷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편하게 반말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出典:위키백과ライセンス: オリジナル記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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