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분리수거 문화
この記事は 2026年7月19日 のデイリー版に収録
한국에서는 쓰레기를 종이, 플라스틱, 유리, 캔, 비닐로 나누어서 버려요. 아파트에는 분리수거를 하는 곳이 따로 있어요. 페트병은 라벨을 떼고 눌러서 버리는 것이 좋아요. 분리수거를 잘 안 하면 돈을 내야 할 수도 있어요. 분리수거는 쓰레기를 다시 사용하기 위해서 해요.
翻訳
韓国では、ごみを紙、プラスチック、ガラス、缶、ビニールに分けて捨てます。マンションには分別収集をする場所が別にあります。ペットボトルはラベルを取ってつぶしてから捨てるのがいいです。分別をきちんとしないと、お金を払わ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もあります。分別収集は、ごみを再び使うために行います。
単語
- 분리수거명사 (noun)分別収集、リサイクル分別
- 쓰레기명사 (noun)ごみ
- 나누다동사 (verb)分ける
- 버리다동사 (verb)捨てる
- 페트병명사 (noun)ペットボトル
- 비닐명사 (noun)ビニール
- 돈명사 (noun)お金
文法ポイント
-아서/어서
動詞の語幹について、二つの動作を順番につなぐ表現。ここでは「(ごみを種類別に)分けて、それから捨てる」という一連の流れを表す。
例文: 쓰레기를 종이, 플라스틱, 유리, 캔, 비닐로 나누어서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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